베트남에서 학원 생활한지 어느덧 8개월로 향해 가고 있다.
IB chemistry, IB biology, igcse, AP, sat 2 chemistry, biology 등을 가르치면서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뒤돌아 보면 많이 아쉽다.
이런 저런 일을 뒤돌아 보기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 시작할때 블로그는 일주일에 시간 있을 때만 조금씩 글이나 올릴려고 했다.
그런데 조회수가 1, 2 명이던게 5명으로 늘어나고 그게 10명을 늘어나기도 하면서
나 자신이 조회수에 은근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였고 글이나 영상 올리는게 하나의 일이 됐다.
영상을 올리기 시작한 계기는 이렇다.
그때 문득 영상을 찍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때 어눌한 말투로 대충 영상을 찍고 그 파일을 학생에게 주고 적당히 편집을 하여 여기 올린게 시작이였다.

한두번 업로드를 하다보니 여러 사이트에서 내 영상이 상위 노출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번에 학생들에게 블로그 한다는 사실을 알려서 그런지
방금 블로그에 88명이라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조금만 더 들어오면 100명이 될 것같다.
신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