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Syllabus에 대해서 따로 공부를 한다.
그런데 syllabus를 강의를 들으면서까지 공부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하지만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은 syllabus에 나와 있는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강의를 듣거나 강사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좋다.
권장하는 것은 처음부터 syllabus를 볼 필요는 없고 기출문제를 충분히 풀고 기본서를 스스로 읽어보면서
실력을 키운 후에 syllabus를 보도록 하자.
https://www. ibchem. com/root_pdf/Chemistry_guide_2016. pdf
2016 년 guideline에 대해서 살펴본다. / 위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https://www.ibchem.com/root_pdf/Chemistry_guide_2016.pdf ↗
2016년 syllabus에 대해서 살펴본다.
보통 학교에서는 syllabus와 상관없이 2016년 이전 기출을 그대로 시험에 내는 경우가 많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2016 년 이전 기출문제도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기출은 그냥 다 푸는 것이 좋…
다만 문제를 풀 때 깊이 있게 공부를 해야 하는 부분인지 그렇지 않은 부분인지 선별하여 문제를 풀도록 해야 한다.
솔직히 말하면 syllabus 몰라서 시험을 못 봤다고 하는 것은 거짓…
그럼 도대체 syllabus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살펴본다.
위에 올린 자료를 다운로드해서 살펴본다.
가장 먼저 봐야 하는 것은 목차이다.

목차를 통해서 무슨 내용이 있는지 대략적으로 살펴본다. 목차를 통해서 아 ~ 이런 부분이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된다.
목차를 심도 있게 볼 필요는 없겠다. 하지만 실력이 쌓인 학생들은 목차가 한눈에 들어온다.
IB 화학 공부를 많이 하다 보면 목차의 순서를 자연스럽게 외우게 된다.
목차를 볼 때도 학생들마다 시각 차이가 생긴다.

stoichiometric 부분이다. 여기에서 들어보지 못한 용어가 있는지 알아본다.
Understanding 부분에서 직접적으로 교재에 나오는 내용이니 모르는 단어가 있거나 생소한 부분은 교재를 찾아보면서 보충을 하도록 하자
물론 인터넷에서 구글링을 해서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Utilization 부분에서도 생소한 내용이 나올 수 있다. 만일에 그렇다면 찾아서 공부를 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Atom economy라는 부분은 무엇을 의미할까?
% Atom econoy = mass of atoms in desired product / mass of atoms in reactant * 100이다.
이러한 개념이 생소하다면 당연히 찾아봐야 한다.
책을 봐도 되지만 인터넷에 syllabus에 나와 있는 용어를 그대로 구글링 해서 봐도 된다.

모르는 것은 알 때까지 찾아야 한다. 좋은 강사가 있다면 알 때까지 물어보자!
이런 내용들을 꼼꼼히 본다는 것은 사실 학생 스스로 쉽지 않다. 처음 공부하는 학생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실력이 쌓인 학생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처음부터 syllabus를 통달하고 싶다 하면 강사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사실 기본 교재를 공부한다는 것은 syllabus를 공부한다는 것과
같기 때문에 기본 교재를 꼼꼼하게 숙지를 하고 모자란 부분이나 의심스러운 부분에 대해서 syllabus를 통해서 공부를 하도록 하자.

그리고 위에서 살펴보면
the term "latent heat" is not required라는 내용이 있다.
AP chemistry에서는 나올 수 있는 내용이 IB Chemistry에서는 나오지 않는 내용이 있다.
기본적으로 문제를 많이 풀고 학교에서 학습을 하다 보면 학생들이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aim에 대해서 살펴보자 위에 Aim 8이라고 나와 있다. 도대체 뭘까?

guidline에서 살펴보면 aims 8에 대한 해설이 나와 있다. 8번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8. become critically aware, as global citizens, of the ethical implications of using science and technology
라고 나와 있다.

group 4 관점에서 위 내용에 대해서 공부를 하라고 나와 있다.
aim 8 에 대해서는 guid에 나와 있으니 읽어보자.
이렇게 chemistry syllabus를 숙지하면 이번 시험에서 어떤 내용이 나올지 예측이 가능하다.
그런데 syllabus를 처음부터 보는 것은 학생 입장에서는 쉬운 일이 아니다.
기출을 적정량 풀고 기본도 공부가 된 상태에서 syllabus를 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공부가 적정량 된 다음에 보는 것을 추천한다.
또는 단원마다 적정량 문제를 푼 후에 해당 부분만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Syllabus를 안 본다고 해서 시험을 못 보는 것은 아니므로 syllabus를 못 봤다고 해서 크게 걱정할 것은 아니지만
좀 더 명확한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syllabus 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