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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i Blog

3년 특례와 12년 특례 학생들의 토론토, 홍콩대 및 홍콩 과기대 학겹과 서울대 지원

최근에 여러 학생들이 대학을 붙고 있네요.

특히 미국 대학에 많이 붙습니다.

그런데 이 학생들은 학업에 펜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조금 더 좋은 대학을 붙을려고 공부를 계속 하기 때문이네요.

그리고 이번에 대학들이 장학금을 많이 주네요. 2만불이상씩 장학금을 받고

합격을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사실 국제 학교 학생들은 고등학교 학비 = 대학교 학비라서

장학금이 문제가 아닌것 같기도 하고요. 그것보다는 역시 명문대를 가느냐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애들이 합격을 하면서 동기부여가 줄어들어서 장학금이라도 목표를 갖는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그래서 꾸준히 공부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미 합격을 하면 공부를 할 힘이 날가 생각이 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사실 한 학생은 토론토 대학교를 붙고 지금 해외에서 쇼핑을 즐기고 놀고 있는 학생도 있긴 합니다.

사진을 보내던데요 ㅎㅎ

3년 특례와 12년 특례 학생들의 토론토, 홍콩대 및 홍콩 과기대 학겹과 서울대 지원 관련 이미지 1

토론토대학이야 학생들이 원하던

대학이라서 만족을 하는데 원하지 않는 대학교에 붙은 학생들은

계속 공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홍콩대나 홍콩 과기대를 붙은 학생에게 넌 왜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냐고 물어봤는데…

그 학생의 대답은 홍콩대는 갈 생각은 없고… 부터 얘기를 풀어나가더라고요.

그 학생은 이번에 카이스트와 미국 명문대를 목표로 꾸준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프리딕이 43점이기 때문에 더 좋은 대학을 갈 것으로 보입니다.

홍콩대는 컨디션이 32점이니 거의 붙었다고 봐야겠죠?

3년 특례와 12년 특례 학생들의 토론토, 홍콩대 및 홍콩 과기대 학겹과 서울대 지원 관련 이미지 1

지금은 서울대 원서를 쓴다고 바쁜 학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학교 선생님들과 상담도 자주 하고 어머니들이 원서를 준비한다고 여기저기 상담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서울대는 12년 특례만 쓸수 있는데요. 다른 학교를 붙어도 역시 서울대는 0 순위 대학이라 원서는 다 넣는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12년 특례에서 서울대를 들어가기 위해서 final IB 점수가 무조건 40점 후반대를 맞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40점이 안되도 활동이나 경력이 많으면 붙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이런걸 많이 봐온 저로서는 서울대는 사실 어머니들이 스토리를 만들어서 보내주는 것이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3년 특례와 12년 특례 학생들의 토론토, 홍콩대 및 홍콩 과기대 학겹과 서울대 지원 관련 이미지 1

3년 특례 학생들도 쉬지 않고 공부를 하면서 조금 더 좋은 대학에 붙으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3년 특례 학생들은 의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정말 소수만 들어갈 수 있는 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대는 학생들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경력이나 봉사활동이 없으면 못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역시 부모님들의 노력이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대학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배운 학생들이 몇몇 의대를 들어가는 것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근데 그런 학생들은 애초부터 공부를 정말 잘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들이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였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빠가 이미 좋은 대학에 붙은 경험이 있는 경우 입니다. 그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서 좀 더 좋은 대학에 붙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는거죠 ㅎ

3년 특례와 12년 특례 학생들의 토론토, 홍콩대 및 홍콩 과기대 학겹과 서울대 지원 관련 이미지 1

저는 요새 정말 바쁘게 하루 하루를 사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IB final을 위해서 학원에 매일 옵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ㅠ

저야 어려움 없이 가르치지지만…

교육비가 저렴한 편이 아닌데 이걸 매일 들으니 학부모님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학생들에게 오지 말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안오는 애들도 아니라서 빈말이 될 뿐이네요.

3년 특례와 12년 특례 학생들의 토론토, 홍콩대 및 홍콩 과기대 학겹과 서울대 지원 관련 이미지 1

보통 안 갈려고 발 버둥을 치는 다급한 여기 있는 학생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올려고 발버둥을 치니

열심히 공부를 하려는 친구들만 있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좋은 대학에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다시 AP, SAT Chemistry 상담이 종종 있습니다.

점수를 만들어 드리는 방법은 문제 다량으로 풀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