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애들이 한명은 AP 를 하는 학생이고 한명은 sat를 하는 학생인데요.
화학 국제대회에서 일등을 했다고 하네요. ㅠㅠ; 전 시험을 본지도 몰랐습니다.
애들이 언질도 안해주고 -_- 4명이서 팀으로 나가서 우승을 했다고 하는데 그중에서 두명은 제 학생입니다.
별로 큰 시험이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분 좋은 소식이라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ㅎㅎ

이번에 대학을 붙은 학생중에서 southwestern university - Pharmacy 를 가는 학생이 있는데요. 일년에 학비가 8만불이라고 합니다. ㅠ
생활비까지 1년에 1억이네요 햐… ;; 장학금을 안 받고 간다고 하는데 약대라 6년동안 다니면 6억입니다.
정말 너무 너무 비싼것 같습니다.

학교는 이쁘게 생긴것 같습니다. ㅎㅎ
학교가 아무리 폐쇄가 되도 학교에서는 인터넷으로 시험을 보고 성적 처리를 이률적으로 잘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몇몇 학교에서는 시험을 봤는데요.

시험을 잘 본것 같은 학생의 문자입니다. 인터넷으로 보니깐 짧은 시간안에 풀게끔 시간을 줄여 놨는데요. 그것보다 훨씬 빨리 푼것 같습니다.
이제 AP 시험이 남았는데요.
이번에는 인터넷으로 AP 시험을 보는 것이라 뒷통수를 치지 않을가 걱정이 많이 됩니다. ㅠ
너무 이상한 문제가 나오지 않으면 이번에 5점 나올 것 같은 학생이 많은데 부디 많이 많은 학생이 5점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