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매일 마다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주로 온라인 수업을 하는데요. 미국, 중국 및 한국에서 문의가 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가끔 인도나 일본에서도 문의가 오고 있네요.
위는 SAT 화학 수업을 할 때의 모습입니다.
제주도 국제 학교를 다니던 학생이였습니다.

이제 다시 IB 준비 기간으로 점점 돌입 하고 있습니다. IB 화학은 기본 이론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문제를 풀기 전에 명확히 이론을 암기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하지만 기본 교재들이 두껍기 때문에 글자 하나하나씩 다 보는 것보다는
기본은 대략적인 윤곽을 잡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IB 과목을 선택할 건데요.
자신이 있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7점 비율을 조금 참고 하면 과목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019년도 한해에는 Chemistry 7점이 8. 8% 입니다. 다른 과목과 비교를 해도 나쁘지 않는데요. 이건
여러가지 관점을 봐라 볼 수 있지만 응시하는 숫자가 높아지면 그정도로 7점 비율이 낮아지는 것도 있고
해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7점 비율 높다고 무턱대고 선택하는 것은 좋지 않은 판단이라고 봅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이 가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이 될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582명의 학생이 시험을 봅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 않는 나라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시험을 본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일본보다 많은 숫자입니다. ㅎ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IA 입니다.
에세이를 열심히 써서 제출해야 하는데요. 학교 마다 다르겠지만 연습 삼아서 몇번은 써보는 것 같습니다.
경험을 토대로 보면 IA 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 봅니다.
시간을 일주일로 잡고 세밀한 부분을 빼고 끝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 됩니다

마지막으로 IB 에서 화학이라는 과목은 선택시 나쁜 과목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Sciences 는 다른 과목에 비해서 평균 7점 비율이 높고 화학은
과학 전체의 평균보다 높습니다. 따라서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라면 선택하는 것이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공부를 할 때는 항상 실라버스를 옆에 두고 교재 처럼 보면서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이번에 IB 화학 강의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메일 wope12@gmail. 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