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이거 저거 끝이 날 때마다 학생들이 문자를 저한테 많이 보내줍니다.

윗 분은 Grace 선생님을 소개 시켜 준 다음에 시험 성적이 올라서 저한테 주신 문자 입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 선생님은 저보다 능력이 좋으신 분이신 것 같습니다.
여기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학생은 딱 이틀 몰아서 시험 범위를 커버 해줬는데요. 하루 2시간 정도씩 4시간을 했네요.
제가 해준데에서 많이 나왔다고 좋아하네요 ㅎ -_- ;;
평소에 공부를 너무 안해서 3점을 받다가 제가 맡아 준건데요. 제발 시험 성적이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위 학생은 시험을 잘 본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전화를 직접 했는데 객관식은 일단 다 맞았다고 하네요 ㅎ
당연히 7점이 나올수 있는 학생이라 보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90퍼 나왔다고 자랑을 하는 글을 보면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ㅎ
이제 다시 방학 특강 시즌이 찾아와서 저는 선생님들과 학생들 수업을 맡게 됩니다.
시간표 제가 짰는데 시간표 만드는게 참 힘든것 같습니다. 흑흑 ㅠ

저는 많이 하기 싫어서 아침에만 넣었습니다.
저거 끝나고 또 다른 곳에서 하긴 해야 하지만…
일단 간단하게 적어 놓았습니다.
여기다가 인터넷 강의를 넣어면 제 시간표가 완성이 되는데요. 난감 하네요 선생님들이 많다보니 복잡 합니다 ㅠ

그리고 수업을 팀으로 듣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연락을 주십시오.
개인 수업 하기에는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사람들을 알아봐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