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학생들이 sat chemistry 800 점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런 학생들을 보면서 느낀 바를 올려 드립니다.
한해에 10명 ~20명 이상씩 만점자들을 배출을 하면서 꽤 많은 학생들이 쌓였는데요.
800점을 받는 학생들을 떠올린다면 공통점이 조금씩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친구들의 공통점을 떠올리면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저는 먼저 문자를 주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 잘봤니? " 이렇게 물어봤지만 지금은 조용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잘 본 애들은 무조건 문자가 먼저 오거든요 ㅎ
작년 한해만 거의 20명 정도의 sat chemistry 만점자가 있었네요.
심지어 sat biology 만점자도 보이는데요
생물 못한다 못한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맡아 달라고 해서
옆에 문제 푸는거 구경만 했는데 알아서 만점을 맞았네요 ㅎ
나름대로 기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밑에 학생들중에서 서울대 합격자 및 IB 리그 합격자 등이 있네요 ㅎ








sat chemistry 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크게 보면 두 부류로 나뉩니다.
화학을 좋아하는 케이스로 선행 차원에서 sat chemistry 점수를 따는 학생이 있습니다. (여유 있는 경우)
다른 경우는 늦게 점수가 필요해서 따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다급한 경우)
다급한 경우로는 대표적으로 고3(dp2등)인데 sat chemistry 뒤 늦게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뒤 늦게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선행 차원에서 시험 보는 학생들보다 만점 비율이 더 낮더라고요
심지어 실력이 월등히 높은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시험 보고 얘기를 해보면 항상 그넘의 "실수"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ㅎ
그리곤 정말 아쉬운 점수 790점을 맞더라고요.
Sat chemistry 는 chemistry 의 지식이 많다고 점수가 나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지식보다는 기술적인면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니깐 연습을 어마 무시하게 해야 합니다. 문제란 문제는 다 풀어 보면 어느 순간 실력이 뜁니다.
그리고 사실 심리적인 요인도 많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이 다급한 경우와 여유가 있는 경우중에서
다급한 학생들은 심리적으로 쫓기고 실수가 많이 나옵니다.
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sat chemistry 일주일에 2-5번씩 ( 학생의 능력에 따라서 ) 두달을 하면
기본을 다 하면서 문제란 문제는 거의 다 풀 수 있는데요.
어느 정도 실력을 끌어올리는데는 기간도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 No base 라면… 일주일 7번씩 해야 하겠지만요 ㅠ )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곳은 기본기를 쌓는 곳이 아니라 문제를 많이 푸는 그 기간입니다.
종합하면 한마디로 sat chemistry 800 점 맞고 싶어? 그럼 문제 많이 풀면 된다. 입니다. ㅎ
그리고 틀린 문제는 꼭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 가야 합니다.!
당연히 저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혼자서 알려고 하면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생기고 집중해서 공부하기도 힘들게 됩니다.
공부를 할 때 필요한 사이트와 교재를 소개 시켜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책은 barrons 입니다.

두번째 책은 kaplan 입니다.
그리고 cracksat 라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구글에서 찾아 보시면 나올겁니다. 거기 가시면 훌륭한 자료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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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chemistry 수업이 필요 하신분들은 언제든지 저한테 연락을 주세요.!
좀 아쉬운 결말이지만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답이고요. 그리고 모르는 문제는 저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 물론 제 수업을 듣는 경우의 학생에 한해서지만요 ㅎ )
마지막으로 제 수업 방식에 대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sat chemistry 는 기본에 시간을 끌면 안된다고 생각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가장 core 가 되는 부분만을 빠르게 끝내고 그 이후에는 문제 풀이를 시작합니다.

기출 형식의 문제 500제 와

실제 기출 30회 가량과

barrons 와 kaplan 문제들 ( 정말 쓸데 없는 문제는 풀지 않도록 방향을 잘 제시해주는 것이 중요 )
제 수업을 통해서 기출과 각종 문제집을 30회 이상 푼다면 못 볼래야 못 볼수가 없을 겁니다.
매해 많은 만점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결과로 보답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