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최근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지고 매일 동일한 일만 반복하다 보니 버티기가 힘들더라고요 ㅠ ;
쉬어야 한다고 수업을 받지 않고 있지만 보면 항상 수업은 full 로 차 있습니다. 분명히 학생을 안 받는 것 같은데
예전에 공부하고 쉬었다가 다시 오는 학생들도 있고 소개 받고 공부하는 학생도 있고 해서 어쩔수 없이 수업을 받아서 그런지
항상 full 로 차 있네요. 매일 같은 작업이 반복되다 보니 지친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불구 하고

이런 문자들을 받을 때 마다 눈물이 나게 감사하고 힘이 납니다.
제가 수업을 하는 유일한 원동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IB 화학을 5점 밑으로 받고 제가 맡은 이후로 계속적으로 7점을 받아서 원하는 대학을 간 학생이였습니다.
대학교를 가면 보통 연락이 안오는데 이렇게 대학교를 가서도 연락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

한국 학교에서 화학 시험을 본 것도 잘봤다고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자카르타에서 있는 국제 학교를 다니는 학생도 이번에 100점 (3점 채점 실수로 점수 올려 줬다고 합니다. ) 을 받아서
이렇게 올리게 됐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최근에 AP chemistry 문의가 많이 오고 있고 많은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sample 강의를 하나 올려 보겠습니다.
https://vimeo. com/643473753
https://vimeo.com/643473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