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드디어 AP chemistry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정말 힘들었네요 ㅠㅠ
일단 이번 시험에 AP 시험 유출로 괜장히 골치가 아팠던 상황입니다.
걱정도 많이 하신것 같고 ㅠㅠ

시간차를 이용해서 AP 시험을 유출시키는 장면입니다. 학생들이 준 카톡내용인데… 이게 외국 학생들한테도 유명한 내용인듯 합니다. 한국에서 AP 시험이 유출됐다는 내용이 이미 다 퍼진 상황이고 이미 다 알고 있는 상황인듯 합니다. 시험지를 유출 시키는 사람들이 문제지만 이걸 관리하고 출제하는 단체도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전세계 동시에 보는 시험이니 어쩔수 없지만… ㅠㅠ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실력으로 눌러버리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5점을 받을 수있습니다.
밑에는 학생들의 수기를 올려 보겠습니다.

시험이 쉽다고 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위 학생은 AP 를 한번에 13개를 본 학생인데 IB 시험을 보는 학생입니다.
12특례이고 AP 13개 SAT, TOEFLE 도 거의 만점인듯 한데… 엄청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라 예외로 봐야 합니다.

위 학생은 A Level 을 준비하는 학생인데 a level 도 시험이 있어서 열심히 준비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던 학생입니다. 그래도 mcq 는 쉽다고 말하는거 보니깐 5점이 나오지 않을가 생각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frq 3 번이 어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위 학생은 한국 학교를 다니는 학생인데요. 역시 mcq 는 쉽다는 반응입니다. 하지만 frq 가 어렵다는 반응이네요. 이런 반응이 공통적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역시 mcq 는 쉽다는 내용이고 frq 가 어렵다는 내용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을 하면 mcq 는 쉬웠다. 하지만 frq 는 어려웠다는 말이 지배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작년보다는 확실히 어려웠습니다. 바운드리는 낮아 질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late 시험 결과 입니다.

반대로 frq 가 쉽고 mcq 가 어렵다고 하네요… 앞에 봤던 시험과 반대의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ㅎ

역시 반응이 같습니다. mcq 는 어렵고 frq 는 쉽다는 반응입니다.

구체적으로 물어봤는데요.
역시 대답은 mcq 는 쉽고 frq 는 어렵다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험들이 거의 다 끝나가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스케쥴상 빈 자리가 생기고 있네요.
좀 쉬면 좋을듯 한데 또 스케쥴이 금방 채워지고 있네요.
학생을 받으면 안되는데 이게… 어쩌다 보니 거의다 스케쥴이 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