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르친 학생 4명이 11월달에 시험을 봤다. SAT CHEM 을 봤는데 모두 780점이 넘었다. 사실 예상하지 못한 학생도 780점이 넘어서 기분이 좋다.

시험을 본 후 한 어머니께서 저에게 감사의 문자도 보내셧다! 한달동안 5-6회정도를 가르친 학생인데 점수가 60점 가량 늘어서 다행이다. 점수가 올라서 기분이 좋다. 하지만 만점이 아니여서 미안한 마음이 크다 ㅠ 한 학생은 790점을 받아서 너무너무 안타깝다 ㅠㅠ 오밋이라는것을 모르고 다 푸는 아이인데omit 만 제대로 했어도 800점을 받았을 거 같다. 다음에 한번 더 보라고 설득중인데 이걸로 만족한다고 한다! 이 학생들은 대부분 점수에 만족하는 것 같다. 외국 대학교를 가려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번에 만점을 못 받은 학생들에게는 한번씩 더 봐서 omit 제대로 하면 만점이 나올 것이라고 말을 해줬다. 이제 남은 학생은 4명이 있다. 이 학생들은 나랑 6개월을 했다 ㅠㅠ시중에 나온 문제란 문제는 다 풀었고 기출을 일일이 분석한 것을 모두 알려줬다. 거의 무장을 해서 시험을 보려는 친구들이다. 엥간한 문제를 가져와도 5개 안팎으로 틀리는 아이들이다. 이 친구들 처음에 400점대였다. 3명다… 1명은 더 심각한 수준 ㅠ 이 친구들이 모두 800점이 나온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