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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i Blog

SAT Chemistry, Biology vs AP Chemistry, Biology

금년 있었던 시험 중에서 Sat chemistry는 4/6 명이 800점 만점을 받았다.

Sat Biology는 2명이 시험을 봤는데 800점이 나오지 않았다.

AP Chemistry 시험에서는 3/4 명이 5점을 받았다.

AP Biology 시험에서는 1명이 4점을 받았다. / 수치가 적어 이를 바탕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몇 해를 통틀어 본다면 경험상으로는 Sat Chemistry가 가장 만점자가 많았다.

그다음에 AP Chemistry 가 만점자가 많다.

그리고 Sat biology, AP biology 순이다.

난이도로 따지면 Sat Chemistry < AP chemistry < Sat Biology < AP biology 순인듯 하다.

위와 같은 난이도는 왜 나올까?

먼저 Sat는 AP 보다 쉽다. 이유는 모든 문제가 객관식으로 돼있기 때문이다. 물론 T, F 문제가 있지만 이 역시 객관식과 다를 바 없다.

Ap에서 나오는 주관식은 개인에 따라 난이도의 차이가 극명하게 난다. 생물의 경우에는 영어 표현 능력에 따라 또 그 무게감이 달라질 수 있다.

답안에 키워드만 들어가면 된다고 하지만 영어 표현에 약한 학생들은 주관식을 쓰는 것에 한계를 느낀다.

둘째 Chemistry는 Biology 보다 쉽다. 왜냐하면 biology의 경우에는 단기간에 점수를 만드는 게 힘들기 때문이다.

시험을 보는 학생들의 실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biology의 내용을 제대로 학습을 한다면 2달 정도 소요된다.

어찌어찌 가장 유명한 기본서 두 권을 조합하여 공부를 하였다고 치더라도 시험에서 전혀 보지 못한 새로운 문제가 등장한다. ㅎㅎ

한마디로 biology는 양이 많다. 그에 반해서 chemistry는 내 수업을 두 달 듣고 780점을 못 넘긴 학생들은 극히 소수이고 4점 보다 못한

점수를 받은 경우도 상당히 소수이기 때문에 chemistry는 확실히 biology 보다 쉬운 것이 맞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만점을 받은 학생들은 어떻게 각 과목마다 만점을 받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먼저 Sat Chemistry이다. 정말 높은 확률로 만점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과목이다.

나를 거쳐간 학생들 70% 정도는 만점을 받은 것 같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소스가 많고 연습이 충분히 될 수 있는 condition 이 제공되기 때문인 것 같다.

특히 official past paper 와 modified past paper를 이용하여 2000문제 가량을 풀게 한다.

SAT Chemistry, Biology vs AP Chemistry, Biology 관련 이미지 1

말이 2000문제이지 2000문제를 다 풀게 하려면 학생의 노력이 상당해야 한다.

그런데 나는 하루에 200문제 10일이면 다 풀게 한다. 이렇게까지 만드는 게 힘들 뿐이다.

위와 같은 실력을 갖추려면 빠르게 기본이 되는 문제를 많이 풀어 줘야 한다.

처음부터 하루 200문제를 풀 수 있는 친구라면 강사의 도움이 필요 없을 것이다.

기본이론이 필요한 학생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기본이 되는 문제를 풀어주면서

체계를 잡아 준다.

SAT Chemistry, Biology vs AP Chemistry, Biology 관련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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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인데 kaplan chemistry 와 Barrons chemistry 교재이다.

이 교재들을 일주일 동안 설명해준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짧기 때문에 책을 일일이 읽을 시간도 없다.

기본을 어느 정도 끝내면 본격적인 문제 풀이 시간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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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년 2018 년 past paper 변형 문제를 필두로 20회 정도의 modified past paper를 풀게 한다.

1000문제 이상을 풀면 많은 것들이 변한다.

처음에는 2시간도 더 걸리던 문제 풀이 시간이 점점 짧아지더니 1시간도 안 걸려 풀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리고 틀리는 문제는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든다. 이 표현이 좀 생소하게 들리겠지만 50개 틀렸던 학생이 40개로 줄고

30개로 주는 것이 아니다.

50개 틀렸던 학생이 10개 안으로 주는 현상을 흔히 보인다. 그 이유는 sat chemistry 가 기출을 보더라도 겹치는 문제가 많고

문제를 풀면서 skil 이 향상되고 모르는 문제는 나에게 알게 되어 실력이 한 번에 급상승하는 것이다.

sat chemsitry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만큼 좋은 전략은 없는 것 같다. 문제를 많이 풀더라도 틀리거나 의심 가는 문제는 질문을 통해 알아야 한다. 따라서 이를 잘 커버해 줄 수 있는 강사가 곁에 있어야 한다.

내 학생들 중 sat chemistry는 한국 나이로 따지면 중2~고3까지 두루두루 만점자가 있다.

중1 때에도 sat chemistry를 하는 학부모님들이 있었는데 수업을 좀 천천히 해서 중 2 때 만점을 맞게 하곤 했다.

만일 만점을 받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2, 3 년 뒤에 다른 친구들이 이 학생을 쫓아올 수 있을까? 내가 지켜본 바로는 절대로 쫓아올 수 없다는 것이다. 조기 학습의 무서움이 여기 있는 것 같다. 어릴 때 chemistry, biology를 접한 학생은 몇 년 뒤에도 그 내용을 잊어버리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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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학생은 그 당시 중2 또는 중3였던 걸로 기억한다.

AP chemistry의 경우에는 sat chemistry 보다 꼼꼼하게 기본을 한다. 이유는 ap는 방대한 양은 아니지만 깊이 있는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교재 중에서 cracking 과 barrons를 보통 본다… 이 교재들은 하지만 실제 시험의 적합성에서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교재의 이론을 충실히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교재의 이론들이 곧바로 기출에 반영되는 것이 아니다.

교재의 이론에 충실하기보다는 교재에 나오는 문제들을 꼼꼼하게 푸는 것이 만점 받을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SAT Chemistry, Biology vs AP Chemistry, Biology 관련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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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적당한 교재가 없기 때문이 두 교재를 모두 보는 것이 좋다.

두 교재의 주관식과 객관식은 모두 풀어준다. 한 권은 기본이론을 위해서 쓰고 (내용이 적은 책을 이용한다. )

그 후에는 두 책에 있는 문제를 모두 풀어준다. 책에 있는 문제를 다 푸는 것도 쉽지가 않다

숙제도 많이 내주기도 하고 수업 시간에도 열심히 풀어야 겨우겨우 다 풀 수 있다.

기본 이론을 어느 정도 하고 위 두 책을 다 풀었다면 이제는 제일 중요한

modified past paper를 풀 차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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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부터 시작해서 쭉 풀게 한다. 모르는 게 있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준다.

강사는 기출을 달달 꿰고 있을 정도로 많이 풀어봐야 한다. 그 이유는 학생이 모르면 그때그때 대답을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역시 주변에 좋은 강사가 있는 것만큼 학생의 실력이 급상승하는 요인은 없는 것 같다.

AP 역시 실전이 중요하다 실전이란 문제풀이를 말하는데 기출과 비슷하거나 실제 기출을 풀어봐야 한다.

만일에 문제를 많이 풀어보지 않고 기본 이론만을 충실히 한다면 절대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다.

차라리 기본을 소홀히 하더라도 문제를 많이 풀어 실전에 강할 수 있도록 만들면 운이 좋으면 5점이 나올 수 있다.

내 수업 중에서 문제를 많이 푼 학생들은 AP Chemistry 만점이 많이 나왔다.

그런데 처음 시중에 나온 교재로 공부할 때는 좌절을 많이 한다.

그 이유는 교재에 나온 서술형 문제들이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기출이 이보다 쉽고 명료하게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modified past paper 나 past paper를 풀 때 움츠려 들었던 자신감이 다시 살아 나곤 한다.

보통 AP chemistry는 5개월 정도 계획 잡고 공부를 하기 때문에 기본 이론을 2달 하고 그 이후에는 문제집에 있는 문제를 다 풀고 past paper

를 다 풀게 된다. 처음에 교재 문제를 풀 때 어려움을 느끼고 기출 풀이를 할 때는 자신감을 얻는다.

그 상태로 시험을 보러 가는 경우가 많고 그렇게 무난한 순서로 가서 past paper에서 무난한 점수가 나오면 만점을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보통 고1~고3에서 만점자가 많이 나온다.

난이도가 조금 더 올라간 SAT Biology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SAT Biology는 만점을 받기 쉽지 않은 과목임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만점이 불가능한 과목은 아니다.

내 학생들 중에서도 sat biology 만점자가 대거 나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대 부분의 학생들이 750점 이상은 받는 것 같다.

sat biology는 만일 학생이 아무것도 모른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생물은 유난히 양이 많기 때문이다.

교재로는 가장 무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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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ons 가 있다. 생물에서는 E/M 선택이 있는데 보통 그나마 성적이 좋은 M 을 선택한다. 풀어 보면 M 이 더 쉽다.

Barrons의 내용을 다 읽는 것도 학생에게 부담이 된다. 따라서 내용을 축약하여 설명을 해주고 줄을 쳐주는 수업을 진행한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문제를 다 풀게 한다. 이러한 과정이 끝이 나야 기출을 풀 수 있다. 기본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생물은 barrons를 보던 다른 교재를 보던 어차피 생전 처음 보는 문제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경험을 먼저 해봐야 한다. 그런데 이런 것까지 다 잡기 위해서 책을 여러 권 보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라고 본다.

일단 modified past paper 와 past paper를 실전처럼 풀어보고 책에 나오지 않는 내용이면 이를 눈에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이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조금씩 양을 늘리면서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즉, 양을 생각 없이 늘리지 않고 기출에는 나오지만 교재에 없는 내용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은 학생이 하기 힘들다.

따라서 강사가 이를 대신하여 도와줘야 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해서 barrons 한 권과 기출 및 기출 변형 문제 총 1500문제를 풀게 하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다. 이 궤도는 실제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와 유형을 주면 10개 이상을 틀리지 않는 것을 말한다. 1500문제를 다 풀고 틀린 것을 모두 이해를 했다면 마지막에 정리를 하여 시험을 보면 운이 좋으면 800이 나온다.

하지만 생물은 변수가 조금 작용할 수 있는데 모르는 문제가 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찍어서 틀리면 790점 찍어서 맞으면 800점이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모르는 문제가 적다면 omit 을 하여 점수를 지키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내 학생 중에는 biology를 만점 받은 학생들은 열심히도 했고 운도 좋았던 학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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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제는 past paper 일부를 발췌한 내용인데 이러한 문제를 수도 없이 풀어야 만점에 가까워진다.

실전에 강해져야 실력이 오른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론에만 치우친 공부를 지양해야 한다.

사실 이러한 경향이 더욱 짙게 나타나는 경우가 밑에 설명할 AP biology이다.

sat biology 역시 중학생의 만점자가 있다. 보통 고1, 2에서 만점자가 많다.

마지막으로 AP biology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다. 작년에 받은 문자가 있어서 올려본다.

기분이 좋아서 저장을 해 놨는데 아마 블로그를 할 때쯤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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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AP biology는 주관식 뿐만 아니라 객관식도 어렵다. sat biology 도 어렵지만 AP biology는 명확히 답일 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문제가 태반이다. 문제를 풀고 나서 답을 맞혀보거나 내 설명을 들으면 아… 그래서 답이구나라고 알 수 있지만 문제를 푸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보기들이 너무 헷갈리게 구성이 돼있다.

이 역시 기본서를 한 권 보고 기출을 잘 분석해야 한다. 기본서에 양도 많기 때문에 꼼꼼히 본다면 2, 3달이 걸린다. 물론 기본이 있는 학생이라면 이보다 훨씬 끝낼 수도 있다. 기본 교재의 내용을 숙지했다면 곧바로 문제 풀이에 돌입을 해야 한다. 문제는 past paper를 풀어야 한다.

free response도 무료로 open 되는데 그것을 여러 번 써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사실 웃긴 건 기본 교재를 열심히 본다고 하여 밑에 와 같은 past paper 문제를 잘 풀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실제 기출을 잘 풀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AP biology의 경우에는 특유의 연습이 필요하다.

이런 연습은 기본서를 열심히 읽는다고 절대 생기지 않는다. 문제를 많이 풀고 기출을 열심히 분석해야 하는데 이 역시 학생이 하기 힘들다.

따라서 주위에 좋은 강사가 있다면 도움을 받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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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러한 연습은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반복 학습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반복적으로 교재를 읽으라는 말이 아니다.

반복적으로 같은 문제를 돌려서 풀어보고 모르거나 의심이 가는 문제는 곧바로 강사에게 물어보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기출을 완벽하게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위 그림은 AP biology 객관식 문제이다.

학생들이 읽기가 부담스럽게 생겼다.

그에 반해서 sat biology past paper의 사진은 밑에 와 같이 훨씬 간단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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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biology의 경우에는 가끔 객관식 보다 주관식이 더 쉬운 느낌이 든다. 주관식의 경우에는 키워드가 들어가야 한다. 학생들이 잘 못 생각하는 것이 길게 쓰면 점수를 잘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키워드가 들어갔는지가 중요하다. 키워드가 들어가고 이를 거짓 없이 설명을 한다면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

AP biology는 기출문제도 많지 않기 때문에 2, 3번 풀어보는 것을 권장한다. 위 만점을 받은 학생도 3번을 풀게 했다. 이유는 2번을 풀어도 틀리는 것은 틀렸기 때문인데 이를 여러 번 설명하면서 머리에 박히도록 암기가 됐을 것이다.

운이 좋게 거의 공부한 범위에서 시험이 나왔고 주관식 역시 어렵지 않다고 하여 만점을 받았다.

가장 어려운 과목이라 그런지 만점자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 많이 어려워하던 학생들의 모습이 아직도 선하다.

문제를 풀 때 문장 자체를 이해하지 못해서 헤매던 학생도 있고 보기가 헷갈려서 둘 중에 선택을 못하는 학생도 있다.

시간 안에 못 푸는 것은 다반사고 시간을 끝까지 줄이지 못하는 학생들도 많다. 그만큼 어려운 과목이라 본다.

하지만 이런 중에도 만점 받은 학생들이 있는데 이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기출을 두 번 이상씩은 풀어봤다는 것이다.

그리고 반복하여 서술형 문제를 풀어 봤다. 말이 쉽지 절대 쉽지 않은 길이다. 일회 문제를 풀 때마다 평균적으로 2시간도

넘는 시간 동안 집중을 해야 한다. 보통 학생들에게 시키는 것은 객관식 반 주관식 반씩 풀게 하곤 했다.

일 회씩 하는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

경험으로 보건대 AP biology 공부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기출을 완벽히 분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제 다시 sat 시즌이 다가오는데 이번에도 자신하는 것은 sat chemistry 만점자는 대거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sat biology는 학생의 환경을 보면서 운이 좋으면 만점자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약간할 뿐이다.

결론

sat chemistry 제일 쉽고

AP biology 제일 어렵다

공부는 좋은 선생님 한테 배워야 한다.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은 실전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다.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